마이크로소프트, Aspire 13.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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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기록 영구 저장과 Java·Rust 호스팅, 터미널·DB REPL 및 빌드 개선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spire 13.6을 출시했다. 핵심은 대시보드의 텔레메트리와 실행 기록을 영구 저장하고, Java와 Rust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호스팅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도킹형 터미널과 데이터베이스 REPL(Read-Eval-Print Loop), 빌드·배포 작업 개선도 함께 들어갔다.1
대시보드는 리소스 스냅샷과 텔레메트리를 SQLite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AppHost가 대시보드를 시작하면 실행 기록 저장이 기본으로 켜지며, 애플리케이션별로 최대 10회 기록을 유지한다. 끝난 실행은 읽기 전용으로 열린다. 콘솔 로그와 구조화 로그, 트레이스의 기본 보관 한도도 각각 10만 건으로 늘었다. 대시보드 자체는 네이티브 AOT 실행 파일로 바뀌었고 UI 프레임워크는 Fluent UI Blazor v5로 올라갔다.
다만 저장소 보안은 개발자가 직접 챙겨야 한다.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SQLite 데이터베이스에는 암호화나 권한 검증 계층이 없으며, Aspire도 데이터 디렉터리에 Windows 접근 제어 목록(ACL)을 설정하지 않는다.
개발 중인 AppHost 터미널을 대시보드 안에서 여는 실험적 TerminalService API도 추가됐다. PostgreSQL, MySQL, MongoDB, SQL Server, Redis, Valkey 리소스에는 WithRepl 옵션이 생겼다. 컨테이너에 포함된 클라이언트를 실행하는 방식이다. 이 REPL은 실제 자격 증명을 사용하고 읽기 전용도 아니어서, 개발자가 명시적으로 선택할 때만 활성화된다.
Java와 Rust 지원은 시험 배포 패키지 네 종으로 제공된다. Aspire.Hosting.Java는 실행 가능한 JAR과 Maven·Gradle 래퍼, Spring Boot, Quarkus를 지원한다. Aspire.Hosting.Rust는 AddRustApp으로 Cargo 애플리케이션을 모델링한다. 두 통합 기능 모두 Aspire Community Toolkit에서 진행된 작업을 바탕으로 한다. Azure Connector Namespace와 Azure Container Apps Sandboxes 통합도 추가됐지만, 사용하려면 Azure 구독에서 미리보기 접근 권한이 필요하다.
그 밖에 AddDotnetProject는 호환되는 .NET 프로젝트를 공통 복원·빌드 그룹으로 묶어 중복 복원을 줄인다. CLI의 aspire run과 aspire start에는 --launch-profile 옵션이 생겼고, VS Code 확장에서는 코딩 에이전트가 AppHost를 시작하거나 중지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할 때는 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을 때 로컬 MongoDB가 TLS를 사용하는 점, Cosmos DB 에뮬레이터의 Linux 기반 vNext 이미지 전환도 확인해야 한다. 기존 클래식 에뮬레이터 데이터는 새 이미지로 이어지지 않는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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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Q, “Aspire 13.6 Adds Persistent Dashboard Telemetry and First-Party Java and Rust Hos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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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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